마산합포구, 여름 앞두고 식중독 예방
마산합포구, 여름 앞두고 식중독 예방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3.05.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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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동문화광장서 16일까지
예방 6대 수칙 등 홍보활동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6일까지 오동동 문화광장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6일까지 오동동 문화광장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중독 발생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 및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16일까지 오동동 문화광장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오동동 문화광장 인근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충분히 익힌 음식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더불어 부정불량식품 근절, 나트륨 줄이기 등 식품안전관리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5월은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모두 발생할 수 있는 계절로 조리된 음식은 되도록 바로 섭취하고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ㆍ소독하는 등 식중독 발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판선 문화위생과장은 "다가올 여름철 식품취급 및 개인위생관리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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