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방재정 집행평가 회계과 `최우수`
창원 지방재정 집행평가 회계과 `최우수`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3.05.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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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률 등 평가ㆍ8개 부서 선정
성산구 행정과ㆍ팔룡동 등 우수
창원특례시는 15일 `2022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15일 `2022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15일 `2022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12월 말 재정집행 실적을 기준으로 총 201개 부서를 대상으로 본청, 직속기관ㆍ사업소, 구청, 읍ㆍ면ㆍ동 등 총 4개 그룹으로 나눠 재정집행률, 대상액 규모, 집행액 규모, 시설비 규모 및 집행률, 소비투자 집행률, 우수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8개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그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자치행정국 회계과, 도시개발사업소 산업입지과,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마산합포구 진동면 △우수 부서에는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도서관사업소 마산회원도서관과, 성산구 행정과, 의창구 팔룡동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 75만 원, 우수 50만 원의 누비전이 각각 수여됐다.

시는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 활성화를 견인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전 부서가 행정력을 집중해 재정집행을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및 경남도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및 특별교부세 5270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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