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 호국간성 육성 최선 다할 것"
"정예 호국간성 육성 최선 다할 것"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2.12.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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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제59대 해군사관학교장
이종호(왼쪽) 해군참모총장이 황선우 신임 해군사관학교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이종호(왼쪽) 해군참모총장이 황선우 신임 해군사관학교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제59대 해군사관학교 교장에 황선우 중장이 8일 취임했다.

황선우 신임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필승해군ㆍ정예해군`을 이끌어 갈 정예 호국간성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확고한 사생관과 안보관, 명예심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집중하는 한편 `국방혁신 4.0`과 연계한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해양강군 건설을 위해 미래 전장에 대비하는 교육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선우 제독은 1991년 해군사관학교 45기로 임관한 이래 대조영함 함장, 71기동전대장, 작전사 해양작전본부장, 3함대 사령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등 해ㆍ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한편, 제58대 해군사관학교장 안상민 제독은 2함대 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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