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돌파구 위해 정부 관심 필요"
"경제위기 돌파구 위해 정부 관심 필요"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2.12.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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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T-커머스` 토론회 주최
경영 개선ㆍ직거래 강화 도와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홍석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이정문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중소기업학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가 주관한 `상인전용 T-커머스기반 디지털플랫폼구축방안` 정책토론회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히 끝났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서 최형두(마산합포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우리 국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경제주체이며,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와 고물가ㆍ고금리ㆍ고환율 3고(高) 경제 속에 가장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라 전하며 "경제위기 상황에 돌파구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사각지대 골목상권 등 생활 밀접형 산업 경영주체들이 경기침체, 금리인상, 원재자상승 등으로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민간 주도의 협업 및 상생을 통한 경영환경개선 및 생산자 직거래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서 원석연 교수가 `상인 전용 T커머스 기반 디지털플랫폼시장 진입 방안`이란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을 위한 필용충분조건`을 발제하고 권순종 교수가 `상인 전용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구축의 최적화 방안을 발제했다.

이어 이병희 한양대 교수와 정재필 안양대 교수, 한승주 전국상인연합회유통사업위원장, 박윤정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장, 과기정통부, 중기부 관계자 및 참석자들과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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