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지원청,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행복교육지구 토론회 열어
진주교육지원청,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행복교육지구 토론회 열어
  • 경남교육청
  • 승인 2022.12.01 2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교육지원청, 진주행복교육지구 교육공동체 모여 행복교육지구 어제와 내일 고민-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외숙)은 30일 진주행복교육지구‘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70여명의 교육공동체가 모여 행복교육지구의 운영방안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진주행복교육지구는 2019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으나 지역민의 인식확산이 부족하다는 평가에 따라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진주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들이 퍼실리테이터로 토론을 이끌었으며, 마을교사, 학부모, 교직원으로 모둠을 나누어 ‘학교와 마을의 소통과 협력’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사전에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주체별로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만족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며 이를 토대로 당일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안형준 교육지원과장은 ‘행복한 학교문화를 지원하고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청이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토론회를 통해 건설적인 대안이 많이 나와 향후 행복교육지구 성장에 도움을 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현하였다. 또한 토론회에 참여한 정○○지역민은‘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해주면 좋겠으며, SNS를 통해 보다 많은 홍보가 이루어지면 다양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