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치안서비스 제공ㆍ행정 펼칠 것"
"신속한 치안서비스 제공ㆍ행정 펼칠 것"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2.11.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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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는 2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ㆍ진전ㆍ구산면 일대 해역 100㎢를 책임질 광암파출소를 개소(사진)했다.

창원시 유일의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은 이용객이 연평균 4만 명 이상으로 안전관리, 물놀이 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저도연륙교, 비치로드, 로봇랜드, 해양드라마세트장 등 지역 관광지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매년 2배 이상 증가해 왔지만 소수의 출장소 근무 인력으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이에 창원해경은 광암출장소의 파출소 승격 필요성에 따라 남해해양경찰청에 건의해 지난 7월 파출소로 승격 승인을 받았다.

류용환 창원해경 서장은 "파출소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근무인력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속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질적으로 지역민들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치안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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