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 문화ㆍ복지사업 큰 터 열리다
김해지역 문화ㆍ복지사업 큰 터 열리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2.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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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은석문화복지센터 개원
감사패 전달ㆍ축하연주도 진행
김해 은석문화복지센터 개원식에 앞서 참석자들이 현판 가림막 걷기를 하고 있다.
김해 은석문화복지센터 개원식에 앞서 참석자들이 현판 가림막 걷기를 하고 있다.

김해지역 문화와 복지의 거점이 될 은석문화복지센터가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현판 가림막 걷기 및 오색끈 끊기로 시작된 행사는 총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신동작 전 부산장신대총장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성경 봉독, 김태영 백양로교회 담임목사 말씀, 조의환 김해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은석문화복지센터 및 은석요양원 개원식이 함께 이뤄졌으며 박준제 은석문화복지센터 이사장이 (주)신흥종합건축사 최윤태 대표이사, 태성A&D 정영철 현장소장, (주)KD기공 최낙경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트럼펫 손영진, 백충곤, 호른의 김두천, 트롬본 류진수, 튜바 김현찬의 금관 5중주단이 축하 연주를 진행했다.

박준제 이사장은 "김해지역 문화와 복지의 거점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으로 은석문화복지센터 및 은석요양원을 개원하게 됐다"며 "다양한 문화ㆍ복지사업이 센터에서 진행하고 앞으로 지역주민을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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