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04:11 (일)
나도 이제 창의 발명가
나도 이제 창의 발명가
  • 경남교육청
  • 승인 2022.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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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초, 과학(발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병곡초등학교(교장 박선미)1112()에 병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발명) 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이제 창의 발명가를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함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며 관내의 단 3개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병곡초등학교는 학생들이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신장시키는 기회 제공을 위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과학(발명) 체험 프로그램은 <발명의 시작과 미래의 시대>라는 주제의 강의와 2개의 과학키트 만들기로 나누어져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 발명이란 많은 돈의 투자나 특출난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소통과 공감을 통한 타인에 대한 감수성이 발명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미래의 인공지능 로봇의 역할도 알게 되었다. 만들기 시간에는 되돌아오는 바퀴’,달리는 거미 로봇 을 사뭇 진지한 태도로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작동이 잘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 5학년 학생은 아직은 발명이 어렵긴 하지만 쉽고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를 듣고 나니 특별한 사람이 발명가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병곡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과학적 관심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2022학년에는 제43회 경남학생과학발명경진대회 금상, 17회 경남학생발명창의력 대전에서 발명UCC 부분 금상, 발명상상화 부분 장려 및 입상을 수상, 누리호와 다누리를 개발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편지 나누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미래교육과 학부모 역할 특강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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