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한의대생 산청서 퀴즈 풀며 허준 만나다
전국 한의대생 산청서 퀴즈 풀며 허준 만나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10.10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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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약초축제 `허준 골든벨`
동국대 이용근 씨 골든벨 울려
박용기 교수ㆍ권은경 아나 진행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5회 도전! 허준 골든벨` 행사에서 동국대 한의학과 이용근 씨가 `골든벨`을 울렸다. 사진은 시상식 모습.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5회 도전! 허준 골든벨` 행사에서 동국대 한의학과 이용근 씨가 `골든벨`을 울렸다. 사진은 시상식 모습.

산청군이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야외 특설무대에서 전국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제15회 도전! 허준 골든벨`을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청의 항노화 사업을 널리 알리고 한의대생들에게 한의학에 대한 자긍심과 학업 증진 꿈을 심어주고자 마련했다.

지난 8일 열린 행사는 전국 한의대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용기 동국대 교수와 권은경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동국대 한의학과 이용근(3년) 씨가 `골든벨`을 울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관람객 산청 약초골든벨 경연대회`와 축하공연, 영상 등을 통해 연예인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중고등학생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한의학도를 응원하고 관람객을 위한 `골든벨` 문제 등을 운영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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