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박자희 산청서 감성 소리 선사
`조선판스타` 박자희 산청서 감성 소리 선사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9.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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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단성면 남사예담촌
국악ㆍ클래식 접목 `햇님달님`
`조선판스타`에 출연한 박자희.
`조선판스타`에 출연한 박자희.

산청에서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산청군이 다음 달 1일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대밭극장에서 `조선판스타`로 널리 알려진 박자희의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공연을 한다.

MBN-TV `조선판스타`에서 R&B 소울로 사랑받은 박자희는 미모와 가창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파 감성 소리꾼으로 국악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전통 판소리를 비롯해 동ㆍ서양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크로스오버 뮤직으로 K-소리의 새로운 장르 개척에 전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는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 곡 `햇님달님`을 선보인다. 전래동화 `햇님과 달님`을 주제로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앙상블과 우리 소리 특유의 `한`의 정서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또, 아이돌그룹 `BTOB`의 이창섭과 듀엣으로 발표한 크리스마스 캐럴 `잇츠 마이 크리스마스 타임 어게인`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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