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18:07 (일)
"문화ㆍ관광 분야 전문인재 배출 큰 역할할 것"
"문화ㆍ관광 분야 전문인재 배출 큰 역할할 것"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2.09.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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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파라미타협회ㆍ경주대 협약
문화지킴이 학생 입학 등 협력
"대학 위상 높이는데 쉼 없이 혁신"
사단법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가 경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단법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가 경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단법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회장 김재호)가 경주대학교(총장 권한대행 구본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주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김재호 회장, 최두찬 초대회장, 전미선 사무장과 경주대학교의 구본기 총장직무대행, 양재준 기획처장, 권천달 학생처장, 임선희 국제교류처장, 안기정 입학처장, 김보성 취창업처장, 오세덕 문화재학과 교수, 김홍석 사무처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주대학교와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문화재지킴이 학생들의 우수학생 입학 등 학생의 입학 및 입학 학과와 관련해 산학 협력에 대한 의향을 확인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구본기 경주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2022년을 목표로 문화ㆍ관광 국제화 교육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화, 관광, 문화ㆍ예술, 보건ㆍ복지의 4대 특성화 전략을 수립했으며, 4대 특성화 분야는 창조적 국제화(개방형 허브 상향식 교육), 융복합 역사ㆍ음식ㆍ문화 관광 특성화, 문화유산 디지털 기록ㆍ복원ㆍ연출 문화예술특성화, 노인보건복지 특성화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대 발전방향 및 특성화를 통해 문화관광 특성화 최우수대학, 학사개혁 우수대학, 교육개혁 우수대학, 지방대학 육성사업 대상대학,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 대상대학 등 지난 30여 년간 지켜온 대학의 위상을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해 쉼 없이 혁신하고자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재호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회장은 "문화관광 특성화 대학 경주대의 명성에 맞게 지역과 산업을 연계하는 경쟁력 있는 학과개편과 학생 유치에 힘쓰고 계신 교직원 여러분들의 열정에 희망을 얻어 문화재지킴이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로 문화ㆍ관광 분야의 전문인재를 배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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