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1983명… 사망 4명 추가
경남 확진자 1983명… 사망 4명 추가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2.09.22 2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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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750명ㆍ김해 285명
누적 148만ㆍ위중증 7명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감소했다.

경남도는 지난 21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1983명이 확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날인 지난 20일 2301명과 비교해 318명이 줄어든 수치이다.

감염 경로는 지역감염 1973명이고, 해외 입국 10명이다. 국적은 내국인 1943명, 외국인 40명이다.

시ㆍ군별로 보면 창원이 750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해 285명, 진주 218명, 양산 208명, 거제 117명 등이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사천 70명, 통영 63명, 밀양 47명, 거창 43명, 창녕 37명, 함안 36명, 함양 26명, 하동 23명, 합천 15명, 의령 14명, 남해 13명, 고성ㆍ산청 각 9명 등에서도 확산세가 이어졌다.

치료받던 80~90대 환자 4명이 숨졌다. 창원 마산ㆍ진해 거주 80대 남성 2명, 김해 90대 여성 1명, 밀양 80대 남성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66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5%다.

22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6%,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 2224명(입원 59명, 재택치료 1만 2983명, 퇴원 146만 7716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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