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태국 전기차 시장 진출 `탄탄대로`
창원시, 태국 전기차 시장 진출 `탄탄대로`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2.09.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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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기술단 파견ㆍ기술 홍보
`iEVTECH` 기술세미나 참가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태국 기술단 1차 파견에 이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차세대 자동차ㆍ기계분야 수출기업체와 함께 총 9명으로 구성된 태국 후속 기술단을 파견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태국 기술단 1차 파견에 이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차세대 자동차ㆍ기계분야 수출기업체와 함께 총 9명으로 구성된 태국 후속 기술단을 파견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태국 기술단 1차 파견에 이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으로 차세대 자동차ㆍ기계분야 수출기업체와 함께 총 9명으로 구성된 태국 후속 기술단을 파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창원특례시 태국 기술단 후속 파견은 이전 기술단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은 태국전기자동차협회(EVAT)에서 개최한 `iEVTECH` 기술세미나 및 전시회 초청을 받아 참가한 것으로 지역 내 기업의 우수한 제조기술 홍보와 태국 전기차 관련 현지 200여 명의 바이어들과 기술협력 교류 및 네트워크 확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술세미나 만난 바이어와의 기술협의와 지난 6월에 개소된 상설쇼룸 비즈니스 상담장에서 열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상담 약 2500만 불, 수출계약 약 1300만 불 상당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으며, 상호 간 적극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도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특례시 지역 내 자동차부품 전문제조기업인 `티아이씨`와 기술업무협약을 맺은 태국 현지 트레일러 제조기업인 PANUS 社에서 기술단을 초청해 전기 트레일러 및 특장차 적용 핵심 부품 관련 기술개발에 대해 세부적인 논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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