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나눔명문기업 가입 < 경남 금융권 최초 >
BNK경남은행, 나눔명문기업 가입 < 경남 금융권 최초 >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2.08.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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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ㆍ중소기업 기부자 모임
1억원 성금 기탁 제8호 등재
지난 17일, BNK경남은행이 나눔명문기업 경남 금융권 최초로 가입해 경남 제8호로 등재한 후 약정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지난 17일, BNK경남은행이 나눔명문기업 경남 금융권 최초로 가입해 경남 제8호로 등재한 후 약정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지난 17일,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나눔명문기업 경남 금융권 최초로 가입해 경남 제8호로 등재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중견ㆍ중소기업 기부자 모임으로, 지난 2019년 6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첫 론칭해 전국 244개 기업이 동참하고 있으며, 경남은 ㈜경한코리아, ㈜무학, 신성그룹, ㈜유니온, 경남에너지㈜, HSD엔진㈜, ㈜마창대교가 가입한 이후 BNK경남은행의 가입은 8번째이다.

BNK경남은행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설립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배려와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설립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형태로 공헌하고 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언론사모금, 물품모금, 지역연계형 사업 지원,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으로 이웃사랑 성금 참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자 1억 원의 성금 기탁을 약정하며, 경남도 나눔명문기업 8호에 가입케 됐다.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와 가치를 나누는 동시에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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