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군민 공감 현장행정 잰걸음
산청군, 군민 공감 현장행정 잰걸음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8.07 1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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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군수, 주요 관광지 점검
황매산 편의시설 등 보고 받아 
이승화 군수가 지난 3~5일까지 지역민 편의시설 사업장 사업 추진 실태를 현장점검했다. 사진은 황매산 주요 사업장 점검 모습. 

이승화 산청군수가 군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만들기 위한 발빠른 행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산청군은 지난 3~5일까지 항노화ㆍ관광ㆍ체육ㆍ산림분야 등 관광객과 지역민 편의시설 사업장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이 군수는 현장 중심 행정 실천을 위해 지역 내 문화ㆍ체육ㆍ관광시설과 산림 사업장 등 11곳을 방문ㆍ점검했다. 현장 목소리를 듣고 현장 관계자와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이 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관광객과 지역민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시설과 개선사업 추진 사업장을 찾아 문제점을 사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 연일 지속되는 된더위 탓에 현장 근로자들과 시설관리 종사자ㆍ이용자들의 온열질환 피해가 없도록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조치 강화도 당부했다.  

점검은 △황매산 관광객 편의시설 △산청한의학박물관 △남사예담촌△중산관광지 사업장(2곳) △묵곡생태숲 △둔철생태숲 △단성유림회관 △남부체육공원 △오부오성게이트볼장 △간선임도 개설사업 현장 등에서 이뤄졌다.

이승화 군수는 "`코로나19` 등의 탓에 지친 지역민에게 공감과 신뢰를 보여줄 시급한 현안 사업이 최우선 추진돼야 할 시점"이라며 "최근 항노화시설과 산림휴양 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장 조성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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