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를 빌려, 경남을 말한다 ②
진해를 빌려, 경남을 말한다 ②
  • 이영준
  • 승인 2022.08.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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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공약 진해가족센터 설립 추진
중앙시장ㆍ탑산 중심 상권 활성화
경남여성교육연구원 현안 해결
이영준 경남여성교육연구원 이사시장 공약 진해가족센터 설립 추진중앙시장ㆍ탑산 중심 상권 활성화경남여성교육연구원 현안 해결
이영준
남여성교육연구원 이사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비자 기한을 연장해야 하고, 산업인력 응급의료와 복지시스템도 구축해야 한다. 산업전환 공유대학 플랫폼도 개설해야 한다. 이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업무를 추진케 하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진해로 재이전함과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도 구축해야 한다. 진해가족센터는 민선8기 홍남표 시장 공약사업으로 지정되었고 조만간 현실화될 것으로 보여 여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니다.

사단법인 `경남여성교육연구원`은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하고 있다. 경남지역의 각 대학 총장들을 만나 유학생 유치와 산업인력 양성을 논의하고, 기업 CEO를 만나 현장의 애로를 수집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

경남여성교육연구원은 지난 2020년 10월, 복지 사각지대 사회적 약자의 자아실현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며 경남 전역을 활동 무대로 삼고 있다. 법인은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및 상담, 평생교육 활성화 프로그램, 건강가정 활성화, 취약계층 서비스 제공, 청소년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문화예술 진흥사업, 경남지역의 교육 위ㆍ수탁사업 등 12가지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방대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 전역에서 사회적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50여 명의 사람들이 이사로 참여해 경남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중된 경제위기 속에서도 조선산업은 서서히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진해신항 건설은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낼 것이며, 복합물류단지 등 배후도시 건설로 진해경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것이다. 그리하여 웃음이 사라지고 한숨만 깊어진 삶의 터전에 다시 웃음이 피어나고 활기가 넘치는 진해의 모습을 되찾게 될 것이다. 창원은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의 슬로건을 내건 구도심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고, 중앙시장과 탑산을 중심으로 한 상권 활성화와 문화레저시설사업도 추진될 것이다.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을 이끄는 경남도정 역시 지방자치 부흥의 바탕이 될 것이다. 아울러 (사)경남여성교육연구원은 비영리 민간법인으로 모두가 잘 사는 경남을 위해 앞으로도 고군분투할 것이다. 그 첫 단추를 지금, 진해를 필두로 경남으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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