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일부 정기적 기부로 나눔 실천"
"급여 일부 정기적 기부로 나눔 실천"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2.08.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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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동모금회ㆍ도공 부경봉사단
모금 프로그램 착한일터 업무협약
이성도(왼쪽)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박진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행복나눔봉사단 센터장이 `착한일터`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성도(왼쪽)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박진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행복나눔봉사단 센터장이 `착한일터`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3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행복나눔봉사단(센터장 박진관)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직장인의 따뜻한 나눔 `착한일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착한일터`는 기업의 임직원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직장인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프로그램이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해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직원 성금을 기탁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행복나눔봉사단 박진관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무더운 폭염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착한일터 협약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나감으로써 기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박진관 센터장님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착한일터 협약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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