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서 행복한 추억과 독서 기쁨까지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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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진 기자
  • 승인 2022.07.24 2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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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수승대 `피서지 문고` 개소
새마을회 임원ㆍ읍ㆍ면ㆍ회장 등 참석
신간 260권 등 총 3000여 권 비치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가 지난 22일 수승대에서 `피서지 문고` 개소식을 열었다.

거창군은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회장 이선숙)가 지난 22일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수승대 일원에서 `피서지 문고`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새마을회 임원과 읍ㆍ면 회장, 새마을문고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승대 피서지 문고는 다음 달 7일까지 17일간 운영되며, 신간 도서 260권을 포함한 3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승대를 방문한 피서객과 거창국제연극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책을 대여해 준다.

이선숙 회장은 "수승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거창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행복한 추억으로 거창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새마을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거창군지부는 `알뜰 도서 교환시장`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 정착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제42회 군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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