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전지구 사업 공모 선정 최선" 안재락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봉전지구 사업 공모 선정 최선" 안재락 도시재생지원센터장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2.07.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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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락(오른쪽)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위촉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재락(오른쪽)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위촉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달 30일 안재락 남해군 총괄계획가를 신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안재락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현재 남해군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해군은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조화로운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민간전문가 제도인 `총괄계획가`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안재락 신임 센터장은 그동안 총괄계획가로 활동하면서 남해군이 지향해야 할 도시적 미래상을 꾸준히 제시해 왔으며, 권역별 발전계획 등 남해 실정에 기반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수 도출해 왔다.

안재락 신임 센터장은 총괄계획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침체된 구도심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는 도시재생 사업도 진두지휘하게 됐다.

남해군은 북변지구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봉전지구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도전할 계획이다.

박진평 남해군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했다"며 "신임 센터장과의 협력을 통해 북변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봉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공모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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