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양산시의회 당선인 여야 협력ㆍ소통 약속
8대 양산시의회 당선인 여야 협력ㆍ소통 약속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2.06.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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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양산시의회 당선인들은 양산시민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여야 가리지 않고 협력과 소통에 힘쓸 것임을 약속했다.

여야 당선인 협의회 곽종표(국민의힘), 김혜림(민주당) 양 원내 대표는 30일 시청 프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산시민의 행복과 삶을 위해 사소한 사항부터힘 중대한 사항까지 여야 간 합의를 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양산시민만을 위한 의회가 되기 위해 1일 임기 시작부터 반목과 대립이 아닌 소통과 협치로 나아갈 계획임을 약속했다.

지난 6ㆍ1 지방선거에서 국힘 11명, 민주당 8명이 시의원으로 당선돼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됐다. 이에, 전반기 의장단 구성에 있어 양당 간의 합의를 통해 시민을 위해 협치할 수 있는 상식적인 결론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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