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남해군민 헌혈의 날` 사랑 실천
올해 첫 `남해군민 헌혈의 날` 사랑 실천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2.06.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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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혈액원 헌혈버스 운영
군청ㆍ공직자 등 100여명 참여
남해군이 지난 24일 `남해군민 헌혈의 날` 문화 행사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해군이 지난 24일 `남해군민 헌혈의 날` 문화 행사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해군이 지난 24일 올해 처음으로 지정한 `남해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남해군민 헌혈의 날`은 헌혈문화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남해군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연간 지정된 날짜에 헌혈버스를 운영하기로 협의함에 따라 이뤄졌다.

기존 헌혈 행사와는 달리 헌혈버스 2대를 운영했으며, 남해군청 및 관계기관 공직자를 포함한 군민 100여 명이 사랑을 실천하는 귀중한 행동에 동참해줬다.

남해군에서는 이번 헌혈행사에 동참한 군민들에게 소정의 홍보물품을 지급해 앞으로 실시 될 `남해군민 헌혈의 날`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홍보했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담당자는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신 군민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실시 될 `남해군민 헌혈의 날`은 오는 9월 23일, 12월 23일로 남해군홈페이지에 해당 일정이 안내돼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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