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사송신도시 인근 수도관 파열
양산 사송신도시 인근 수도관 파열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2.06.29 2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스공사 동원 중장비 접촉
일부 마을 단수 주민 `불편`
양산 노포사송로 인근 수도관이 파열돼 한때 인근 주민 등이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수도관 파열 현장.  연합뉴스
양산 노포사송로 인근 수도관이 파열돼 한때 인근 주민 등이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수도관 파열 현장. 연합뉴스

29일 오전 10시 20분께 양산시 다방동 사송신도시 인근 노포사송로에서 땅속에 묻힌 수도관이 파열돼 한때 인근 주민 등이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양산시는 가스공사를 하던 업체에서 동원한 중장비가 도롯가에 묻힌 300㎜ 수도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수도관을 잠그고 복구공사를 했다. 이 때문에 한때 사고지점 인근 일부 마을에는 복구공사 중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다.

수도관이 터지면서 반대쪽 도로에까지 도로가 침수됐다. 아울러 돌멩이, 흙이 튀면서 지나던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