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항노화 웰니스 여행` 널리 알려요
산청군 `항노화 웰니스 여행` 널리 알려요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06.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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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박람회 참여 홍보활동
군ㆍ엑스포조직위 합동 부스 운영
산청군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지역 관광 홍보활동을 펼친다. 사진은 `산청한방약초축제` 한약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산청군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지역 관광 홍보활동을 펼친다. 사진은 `산청한방약초축제` 한약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산청군이 경남의 관광 정보를 한 눈에 들여다볼 `경남관광박람회`에 참여해 관광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 주최, 경남관광박람회 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남지역 자치단체와 관광업체 100곳이 참석해 관광과 역사, 문화, 축제 등이 선보이며 국외 업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교역전도 운영한다. 군은 웰니스 여행지를 널리 알리고자 산청황매산 미리내파크와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를 주제로 내건다.

특히, 산청이 감성과 낭만이 공존하는 여행지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SNS이벤트 진행을 통해 2030세대 인지도를 꾀할 계획이다.

또, 오는 9월 열리는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와 10년 만에 열리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하는 산청군-엑스포조직위 합동 부스도 운영한다.

합동 부스는 `Korean Herb & Cosmetic`을 주제로 꾸려진다. 산청약초를 활용해 제조한 화장품을 소개하고 화장품 체험과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산청맥주, 산청농특산물 바구니 세트 등 산청의 특색 있는 농특산물과 한방항노화 제품도 전시해 `한방 웰니스의 고장 산청`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의 인지도를 높여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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