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수비수 김지운 영입 2년 만에 프로 무대로 복귀
경남FC, 수비수 김지운 영입 2년 만에 프로 무대로 복귀
  • 경남매일
  • 승인 2022.06.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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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는 지난 22일 베테랑 오른쪽 측면 수비수 김지운(32)을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3년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김지운은 이후 K리그2 서울 이랜드와 수원FC, 아산 무궁화를 거쳐 2019년 제주에 복귀했다.
지난 2020년까지 제주에서 뛰며 K리그 통산 115경기에 출전해 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K3리그 대전 한국철도축구단에서 활약했고, 올 시즌에는 소속팀 없이 개인 훈련을 해오다 지난달 25일부터 경남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다.
2년 만에 프로 무대로 돌아오게 된 김지운은 "두말할 것 없이 팀 승격이 목표다. 팀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뿐이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연합뉴스



경남FC 유니폼을 입고 2년 만에 프로 무대로 복귀한 수비수 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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