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서 게이트볼 동호인 화합 다져
하동서 게이트볼 동호인 화합 다져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2.06.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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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배 게이트볼대회
25개 팀 270여명 실력 겨뤄
제18회 하동군수배 게이트볼대회 우승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8회 하동군수배 게이트볼대회 우승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동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체력을 다지는 하동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하동군은 지난 22일 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8회 하동군수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게이트볼은 경제적 부담이 적고 규칙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근력 강화에 좋아 실버레포츠 종목으로 인기가 높다.

하동군게이트볼협회(회장 김덕곤)가 주최ㆍ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하동군 14개 분회 25개 팀 270여 명의 선수ㆍ임원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경기는 대한게이트볼협회 경기 규칙에 따라 5개 코트에서 열렸으며, 코트별 5개 팀이 리그전으로 1ㆍ2위 팀을 가려 10개 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진행해 순위가 정해졌다.

경기 결과 우승팀인 화개면 게이트볼 동호회에는 트로피와 30만 원, 준우승인 적량면 게이트볼 동호회에는 트로피와 20만 원, 공동 3위 진교ㆍ옥종면 게이트볼 동호회에는 트로피와 10만 원의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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