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ㆍ끼임 위험` 사업장 일제 점검
`추락ㆍ끼임 위험` 사업장 일제 점검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2.06.23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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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창원 등 5개 시 불시 방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2일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사업장 일제 점검을 했다.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2일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사업장 일제 점검을 했다.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공흥두)는 지난 22일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사업장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의 날` 점검에서는 산재예방 전문가로 구성된 37개 팀(73명)과 패트롤차량 14대를 활용해 창원ㆍ진주ㆍ통영시를 포함하는 인접 5개 시 10개 군에 소재하는 지역 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

50억 미만 소규모 건설 현장의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비계, 안전난간, 작업발판 등 건설 현장의 12대 기인물에 대해 집중 점검 및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수막 배포를 했다.

제조업 현장은 크레인, 지게차 등 하역 운반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낙하, 충돌 재해의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공흥두 경남지역본부장은 "집중단속을 통해 개선은 물론 행정조치도 병과되고 있다"며 "`산업안전 패트롤카`를 활용해 경남지역 사고 위험현장 속에 다가가 핵심 사망위험을 즉시 개선하는 한편 3대 안전수칙 준수 등 사망사고 근절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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