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살려 주민 잘 사는 시정 펼칠 것"
"경험 살려 주민 잘 사는 시정 펼칠 것"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2.05.31 0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산내 송백 장날 시장서 유세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30일 산내면 송백 장날 입구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30일 산내면 송백 장날 입구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30일 산내면 송백 장날 시장 입구 유세에서 "지난 8년 동안 오직 밀양발전에만 열정을 품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라며 "농업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밀양 물산을 중심으로 농식품 수출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스마트팜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밀양 형 6차 산업 기반 구축으로 농가 소득을 대폭 증대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남부권 최초의 국립밀양등산학교, 도래재 자연휴양림 등 영남알프스 관광벨트와 시내권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스쳐 가는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완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고부가가치 문화관광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라며 "모든 시민,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분입니다. 시민을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의 뜻에 따라 언제나 가까이에서 가족같이 친구같이 함께 밀양발전만 생각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박 후보는 "그동안 경험을 살려 이 지역 주민들이 잘살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미래세대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력이 넘치는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에도 박일호를 선택해 새로운 밀양, 변화하는 밀양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주민들과 만나 일일이 손을 잡고 지지를 당부하면서 인사를 했다. 그리고 이 지역의 국민의힘 도의원 장병국 후보, 시의원 박원태 후보, 석희억 후보도 함께 참석해 함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