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가까이서 밀양발전만 생각할 것"
"시민 가까이서 밀양발전만 생각할 것"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2.05.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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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송백장날 시장입구서 유세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25일 산내면 송백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25일 산내면 송백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25일 산내면 송백장날 시장입구 유세에서 박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오직 밀양발전에만 열정을 품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한 표를 호소했다.
그는 "농업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밀양 물산을 중심으로 농식품 수출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스마트팜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밀양 형 6차 산업 기반 구축으로 농가 소득을 대폭 증대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라며 "남부권 최초의 국립밀양등산학교, 도래재 자연휴양림 등 영남알프스 관광벨트와 시내권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스쳐 가는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완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고부가가치 문화관광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박 후보는 "모든 시민,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분입니다. 시민을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의 뜻에 따라 언제나 가까이에서 가족같이 친구같이 함께 밀양발전만 생각하겠다"라며 "그동안 경험을 살려 이 지역 주민들이 잘살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미래세대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력이 넘치는 밀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박일호를 선택해 변화하는 밀양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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