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사복원ㆍ전국체전 허성곤에게 맡겨야"
"가야사복원ㆍ전국체전 허성곤에게 맡겨야"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2.05.25 2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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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도ㆍ축구인 각 100명
김해시청서 지지 기자회견
김해 불교신도ㆍ축구 동호인 등이 25일 김해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김해 불교신도ㆍ축구 동호인 등이 25일 김해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김해 불교신도ㆍ축구 동호인 각 100명이 6ㆍ1 지방선거에서 김해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25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어 지지를 선언했다.

불교신도들은 "김해는 유구한 가야역사를 중심으로 2단계 복원사업을 앞두고 있다"면서 "가야불교역사 규명과 발굴에 대한 정책개발과 그에 따른 예산을 지원하고 장유사ㆍ은하사 같은 지역 전통사찰의 문화재 보존과 수리에 관심과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정전문가인 허 후보는 이런 사업과 앞으로 10년, 경제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축구인들은 "김해는 시청축구팀을 가진 자랑스러운 도시"라며 "허 후보는 동호인 숙원인 축구센터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을뿐더러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책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4일에도 김해시 주촌면민 100명과 생활체육인 100명이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허 후보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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