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하천 피라미 떼죽음"
"고성 하천 피라미 떼죽음"
  • 경남매일
  • 승인 2022.05.25 0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성군 마암면 법진마을 앞 하천에 민물고기인 피라미 등이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인근 주민에 따르면 24일 새벽 농사일을 위해 논에 가다가 하천에 피라미 수백마리가 죽어 물에 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가뭄으로 하천에 물이 없는데다 농사철에 흙탕물이 하천으로 유입돼 피라미 등이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대형 기자
고성군 마암면 법진마을 앞 하천에 민물고기인 피라미 등이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인근 주민에 따르면 24일 새벽 농사일을 위해 논에 가다가 하천에 피라미 수백마리가 죽어 물에 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가뭄으로 하천에 물이 없는데다 농사철에 흙탕물이 하천으로 유입돼 피라미 등이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대형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