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사회적 가치 실현해줄 것"
"사람 중심 사회적 가치 실현해줄 것"
  • 경남매일
  • 승인 2022.05.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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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ㆍ희망제작소, 정책협약
지역발전 프로슈머 양성 이행
김일권(오른쪽) 양산시장후보가 (재)희망제작소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일권(오른쪽) 양산시장후보가 (재)희망제작소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 23일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는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소장 임주환)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측은 양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프로슈머 양성, 지역의 사람과 자원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도시재생 등의 혁신 정책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정책 협약을 계기로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맛 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희망제작소와 함께 사람ㆍ기술ㆍ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ㆍ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희망제작소 임주환 소장은 "김일권 후보가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희망제작소는 지난달 27일 시민주권, 공공갈등조정, 지역순환경제, 에너지전환, 도시재생, 지역공동체, 교육혁신, 사회적 약자 배려, 청년도시, 안전도시, 노동존중, 공공행정혁신 등 12개 분야에 걸쳐 세부 실천과제들을 정리한 50대 희망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임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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