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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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22.05.2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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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촌 휴먼시아, 물금행복학습센터
개소일 맞춰 다육이 만들기 체험
참여자들이 물금행복학습센터에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물금행복학습센터에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양산 가촌 휴먼시아 LH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이호원)의 가촌 휴먼시아 아파트 관리동 2층에서 물금행복학습센터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소일에 맞춰 가촌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과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행사를 함께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물금행복학습센터의 도움을 받아 진행했으며, 23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진행된 개소 및 체험행사에는 LH 주거행복지원센터 센터장 및 직원, 양산시 담당 공무원 물금행복학습센터 매니저, 가촌휴먼시아 마을 이장, 노인회장을 비롯 마을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행사로, 개소인사에 이어 다육이 화분 만들기 주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행사 후 관계자들과 참여 주민들이 소통하는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교육법과 양산시의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의거해 설치된 7개의 아파트 중 하나인 가촌 휴먼시아의 물금행복학습센터에서는, 다양한 활동(요가, 노래교실, 공예, 서예 등)을 비롯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양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12월까지 운영한다. 

임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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