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축제 장서 성공 기업 다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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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매일
  • 승인 2022.05.24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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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폴리텍 CEO 총동문회 체육대회
`뜨거운 열정으로 상생 한폴인` 주제
창원폴리텍대학 총동문회가 지난 21일 제22회 한폴CEO총동문회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창원폴리텍대학 총동문회가 지난 21일 제22회 한폴CEO총동문회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권역학장 배석태)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이하 한폴CEO총동문회)는 지난 21일 `뜨거운 열정으로 상생하는 한폴인`이라는 주제로 제22회 한폴CEO총동문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본 행사에는 한폴CEO총동문회 역대 회장을 역임한 이상연(제1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등 10명의 고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17대 총동문회장인 권영훈(제28기, ㈜보성건설 대표이사)을 비롯해 정영섭 사무총장(제25기, ㈜영진에셋 행복지점 팀장) 등 임원진과 총동문회 산하 동아리인 산악회 박종구 회장(제36기, 광명TECH 대표이사), 골프회 이창대 회장(제32기, ㈜태원이엔씨 대표이사) 그리고 여성봉사회 안미순(제15기, Herbal Life 대표이사) 회장 등 각 동아리 임원진들과 재학 원우들도 전원 참석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배석태 권역학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 CEO과정은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현재 1353명의 동문을 배출한 한강 이남에서 최고의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오늘 하루 우리 모두 남이 아닌 삶의 동반자임을 확인하는 자리로 만들어 심신단련과 화합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모든 동문들이 비전을 가지고 함께 성공적인 기업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권영훈 총동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미뤄 오던 행사가 오늘 3년 만에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우리가 이번 행사의 슬로우건을 내세운 것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상생하는 한폴인`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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