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건설로 보답할 것"
국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건설로 보답할 것"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2.05.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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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지선 출정식, 조해진 의원 등 현장에 참석
피켓ㆍ현수막으로 분위기 돋워
6ㆍ1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19일 밀양시 내일동 관아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 유세활동에 들어갔다.
6ㆍ1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가 19일 밀양시 내일동 관아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 유세활동에 들어갔다.

6ㆍ1 지방선거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19일 밀양시 내일동 관아 앞에서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유세활동에 들어갔다.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첫 유세 현장에는 읍ㆍ면ㆍ 동 지역의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박일호`를 연호하면서 박일호 후보 지지를 약속했다.

`더 큰 밀양! 시작도 박일호 완성도 박일호`, `시민의 꿈과 박일호의 땀이 만나 밀양의 미래를 만듭니다`, `확실한 변화! 검증된 능력! 실천하는 힘은 박일호`, `열정의 8년 달라지는 밀양`, `성과로 보답하는 박일호`라는 구호의 피켓과 현수막이 출정식 유세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박 후보는 첫 유세 출정식에서 "지난 8년 동안 가슴 속에 오롯이 밀양 발전에 대한 열정을 품고 쉼 없이 달려왔으며 각 분야별로 성과를 내고 발전시키는데 도와주신 모든 시민와 향우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민선 8기에는 새로운 밀양 미래 100년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밀양을 영남권 허브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에 밀양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첨단산업의 육성과 미래 먹거리 성장 동력을 조성해 나노피아 꿈의 도시를 만들어 첨단경제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영남권의 허브도시 밀양`을 만들어 행복한 밀양을 위한 약속을 꼭 실천하겠으며 협업과 융합의 시대에 경제와 농업, 문화관광 등 사회 모든 분야를 연계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는 `열린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을 만들어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정열을 다해 공약을 실천할 것을 시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린다"며 적극적인 지지와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이날 박일호 밀양시장 후보 첫 유세 현장에는 수많은 시민과 함께 이 지역 조해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도의원ㆍ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유세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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