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지구촌 환경문제 모두 나서야
시급한 지구촌 환경문제 모두 나서야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2.05.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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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청 `지구온난화 멈추기` 밀양적십자사와 실생활 캠페인
밀양교육청 관계자가 적십자사 회원과 캠페인 동참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
밀양교육청 관계자가 적십자사 회원과 캠페인 동참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

경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밀양지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구온난화 멈추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행사를 했다.

17일 교육지원청은 지구온난화는 많은 사람에게 어려움을 주고, 특히, 취약계층에는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더 큰 재앙이 된다. 해당 행사는 `시급한 지구촌 환경문제 이제는 우리가 모두 나서야 한다.`라는 생각에 따라 진행됐다.

캠페인 내용은 바닥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옷과 신발 자주 사지 않기, 걷고 계단 오르고 자전거 타기, 장거리 이동은 줄이거나 기차로,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하기, 친환경 자동차 이용하기, 가능한 로컬식품 구매하기, 이 메일함 문자함 자주 비우기, 소 돼지 육식 줄이기, 설거지할 때는 진짜 수세미로, 에너지효율 높은 제품 사용하기, 전자제품 교체는 최대한 늦게, 포장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평화 반전운동 지지하기, 산호에 해가 없는 선크림 사용하기 등 총 16가지로 실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김정희 교육장은 "바이러스보다 더 무섭게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게 지구촌 환경문제지만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한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직원들에게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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