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키운 정성 가득 작물로 나눔 실천"
"직접 키운 정성 가득 작물로 나눔 실천"
  • 양기섭 기자
  • 승인 2022.05.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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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새마을단체, 휴경지 경작...500여평에 옥수수 묘종심기 등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휴경지 경작을 실시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휴경지 경작을 실시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회장 송영무)와 사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향선)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휴경지 경작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새마을 회원 25명이 참석, 용현면 무지개도로 일원 500여 평의 휴경지에 옥수수, 단호박 묘종심기, 물주기 등을 했다.

휴경지 경작으로 얻은 수확물과 수익은 향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실천에 사용할 예정이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직접 키워낸 작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이 더 크다"며 "수확 때까지 관리해 이웃을 위한 나눔 운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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