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현안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의령군 현안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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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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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의령군수 권한대행 담당 직원들과 토론의 시간
이미화 의령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한 군 현안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모습.
이미화 의령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한 군 현안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모습.

의령군은 이미화 의령군수 권한대행이 군정 역점 과제와 주요사업의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현안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진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건설ㆍ안전`, `지역경제ㆍ농업`, `인구위기대응` 등의 주요 분야에 대해 각 부서장과 담당주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안 위주로 업무 보고를 받고 담당 직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앞으로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 도시계획도로 개설, 각급 하천 정비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등 당면한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은 물론 인구위기 대응기금 확보, 농촌협약 공모 사업 준비, 2023∼2024년 의령 방문의 해 추진 등 미래 군정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도 착실히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의령읍 도시재생사업과 과감하고 도전적인 청년 정책 도입, 농공단지 활성화 사업 등은 물론 내년도 개관하는 경남도 미래교육테마파크와 연계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의령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도록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성사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화 권한대행은 "지금까지 의령의 발전을 위한 과제들을 발굴하고 체계화하는 작업에 주력해 왔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과제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민선 8기 군정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살기 좋은 의령 실현을 위한 노력에 공직자들이 중심을 잡고 나서달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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