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선거 쟁점화 구태정치 개탄스러워
의혹 선거 쟁점화 구태정치 개탄스러워
  • 한상균 기자
  • 승인 2022.05.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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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종우 거제시장 선대본 "후보 흠집 내 반사이익" 반박
박종우 후보
박종우 후보

거제시장 경선 전 입당원서 대가 금품제공 의혹 사건에 대해 박종우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선대본)는 12일 논평을 내고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선대본은 의혹을 선거 쟁점화하려는 세력들의 정치공작에 다시 한번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의혹 제기에 대해 △남ㆍ여 간의 사적 관계에서 발생한 일이다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 부풀리려는 세력들의 후안무치 △국민의힘 후보에게 흠집을 내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정치 세력들로 규정했다.

그 이유는 △의혹의 발단 시점 10월은 대통령 후보 경선 때 △박종우 후보와 어떠한 관련도 없다 △금전거래도 사적관계의 통상적 사회활동 범위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 선거쟁점화 시킨 것이라며 △선관위와 수사기관이 밝혀내고 공작정치는 역풍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식의 구태정치는 벗어버리고, 이제라도 당당하게 경쟁하는 것으로 거제시민들에게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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