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이 항공우주청 설립 최적지"
"사천이 항공우주청 설립 최적지"
  • 양기섭 기자
  • 승인 2022.04.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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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예비후보 `미래 비전` 분야별 7대 공약
박동식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의 미래 비전` 분야별 7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동식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의 미래 비전` 분야별 7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동식(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의 미래 비전` 분야별 7대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시민을 현혹시키는 장밋빛 공약, 실천하지도 못할 그럴싸한 공약은 하지 않는다"며 "8여 년, 14개 읍ㆍ면ㆍ동 구석구석 발품을 판 현장 목소리를 공약에 담았다"고 말했다.

`사천의 미래 비전` 분야별 7대 공약은 △항공산업ㆍ지역경제 △문화예술ㆍ관광 △지역개발 △농축수산업 △체육ㆍ교육ㆍ환경ㆍ사회복지ㆍ행정 분야 등으로 세분화 했다.

항공우주청 설립과 유치, 항공부품연구소 설립, 항공벤처타운 조성 등을 제시하며 "KAI가 있는 사천이 항공우주청 설립 최적지임을 알리고 설립 부지 제공과 유치에 직접 나서겠다"고 말했다.

첨단 융복합 자율주행 모빌리티 허브 구축, 자율주행 조립 생산공장과 연구소 설립, 스타트업 창업캠퍼스 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도 제시했다. 또한, 읍ㆍ면 지역 새로운 문화예술회관 건립, 문화예술 종사 단체와 정기적 소통 등을 내세우며 사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정치 철학과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후보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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