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경남 살릴 도지사로 적임자"
"위기의 경남 살릴 도지사로 적임자"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2.04.17 2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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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직 구청장 13명 박완수 경선후보 전폭 지지
창원시 전직 구청장 13명 박완수 경선후보 전폭 지지
창원시 전직 구청장 13명 박완수 경선후보 전폭 지지

박완수 국회의원을 좋아하는 창원시 전직 구청장 일동 13명은 경남도 도지사 국민의힘 경선 후보자인 박완수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전 구청장들은 경남은 조선 자동차 기계산업으로 한때 대한민국의 산업을 이끌었던 산업의 요람이었고 전국의 젊은 근로자들이 모여들어 도세는 날로 확장됐지만 경남의 현 경제는 기존 산업을 고도화하지 못했고 신산업 유치도 지지부진해 쇠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으로 일자리는 줄고 한 해 1만 8000여 명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경남을 떠나는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으며, 지역경제 전반이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새로운 리더십으로 위기의 경남을 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박완수 경남지사 경선 후보자는 경남도청 농정국장과 경제통상국장, 합천군수, 김해부시장 등을 역임해 경남의 현실을 잘 알고 엑셀플랜을 통해 경남을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박완수 의원은 창원을 세계적인 기업도시, 세계적인 환경 도시로 이끌었고 경남 부도시인 위상을 재정립했다.

전 구청장들은 "박완수 의원은 윤석열 정부와 함께 협력해 위기의 경남을 다시 일으며 세울 수 있는 도지사로서 가장 적임자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경남도지사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박완수 의원을 전폭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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