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제일 중요한 `나`를 찾는다
일상 속에서 제일 중요한 `나`를 찾는다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2.01.17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타버스 문화기획자 김라미 `언제 가장 즐거웠니?`책 출간...취미를 통한 힐링 방법 공유
김라미 작가
김라미 작가

 "난 첫 상담에서 울어 버렸다. 생각지도 않던 일이 내 눈앞에서 벌어졌다. 작은 말 한마디에 휘청했다.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라는 질문 때문이다. 말이 안 된다. 고작 그 질문이 뭐라고! 아직도 그 순간이 떠오를 정도로 나에겐 충격이었다."- `언제 가장 즐거웠니?` 중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에 당신에게 희망을 줄 버킷리스트를 함께 쓰는 김라미 작가의 `언제 가장 즐거웠니?`가 출간됐다.

 저자 김라미 작가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문화기획자 및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부원장이면서 일상 힐링 프로젝트ㆍ드로잉 강사, 드로잉 작가, 시각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신간 `언제 가장 즐거웠니?` 책에서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사람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일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당신의 정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 줄 취미를 가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해 독자들이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희망을 줄 버킷리스트를 함께 쓰는 `언제 가장 즐거웠니?` 표지.
희망을 줄 버킷리스트를 함께 쓰는 `언제 가장 즐거웠니?` 표지.

 또한, 김 작가는 `즐거운 순간이 떠오르지 않는 이들에게`, `왜 취미가 꼭 필요한가`, `지금 나를 대표하고, 즐길 권리를 누려라` 등 취미를 통해 일상 힐링 프로젝트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총 7장에 담았으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을 알고 나니 힘이 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김라미 작가는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눈물이고 웃음일 것 같습니다. 제가 막막했을 때 어땠는지? 그 기분 첫 번째가 언제였는지? 를 늘 생각하고 나 자신을 믿고 생활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들만의 방법을 찾으시기를 바라고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를 위해 하는 모든 선택이 나를 이룬다. 당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김라미 작가에게 가장 큰 선물은 눈물과 웃음"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부설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오용환 원장은 "2년 동안 함께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도 힘들어 하지 않고 웃음과 평온함을 잃지 않는 내공을 `언제 가장 즐거웠니?`라는 화두를 던지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즐겁다`라는 답을 낼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해준 책"이라며 추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