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민주 핵심당원 탈당 후 국힘 입당
양산 민주 핵심당원 탈당 후 국힘 입당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2.01.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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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진 위원장 등 300여명 "윤 후보 새 국가 건설 동참"
더불어민주당 양산지역 핵심당원 등이 17일 오전 양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탈당과 함께 국민의힘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양산지역 핵심당원 등이 17일 오전 양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탈당과 함께 국민의힘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양산지역 주요당원과 지역위원장을 지낸 핵심당원 등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지역정가에 파장이 예상된다.

 박원진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지역위원장과 박일배 양산시의원 등 지역 핵심당원 300여 명이 17일 오전 10시 30분 양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사를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양산토박이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에서는 주요 핵심 역할을 해왔던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번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동참한 당원들은 국민을 무시하는 현 정권의 경제파탄 위태로운 안보 상황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결과 결정했다며 공정과 상식을 외치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이념과 새로운 국가 건설에 동참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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