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협의회장, 대통령상 수상
합천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협의회장, 대통령상 수상
  • 김선욱 기자
  • 승인 2021.12.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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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ㆍ국민운동활성화 공적 인정...봉사활동ㆍ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더불어 사는 사회 위해 최선 다할 것"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합천군협의회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합천군협의회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태련 합천군협의회장이 6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그동안의 지역발전과 국민운동활성화(바르게살기운동) 추진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이태련 합천군협의회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이태련 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합천군 바르게살기 회원 모두가 함께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련 회장은 2018년 8월부터 현재까지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활동,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지원 등의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우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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