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미래 비전 담은 60년사 발간
경남농협 미래 비전 담은 60년사 발간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11.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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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맞아 기념회...10년 단위 7장으로 구성
지난 11일 경남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농협 60년사 발간기념회 모습.
지난 11일 경남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농협 60년사 발간기념회 모습.

 경남과 농업, 농협 사업과 미래비전 등을 담은 경남농협 60년사 발간기념회가 지난 11일 경남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진수 한농연경남도연합회장, 김성만 전국농민회부산경남연맹 의장, 권순옥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장, 최민련 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장, 시군 지부장, 조합장 등이 참석해 발간을 축하했다.

 특히 국가 발전의 한 축으로 이 땅의 농업ㆍ농촌을 지킨 농업인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26회 농업인의 날에 행사를 준비했다.

 경남농협 60년사는 10년 단위 7장으로 구성된 통사, 경남과 농업, 농협 사업과 미래 비전, 시군지부ㆍ농축협ㆍ계열사 등 사무소 현황 순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발간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업ㆍ농촌과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며 성장해온 경남농협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100년 농협을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 발간됐다.

 윤해진 본부장은 "경남농협 60년사가 새로운 100년을 개척해 나갈 임직원들과 농협의 존립에 있어 근간이 돼준 농업인 뿐만 아니라 농협을 아끼고 응원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이 경남농협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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