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권리보장ㆍ문제 해결 `청년주간` 운영
청년 권리보장ㆍ문제 해결 `청년주간` 운영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1.10.17 2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5일 김해시 동상동 `김해청년다옴`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장(오른쪽 첫 번째), 허성곤 김해시장(두 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5일 김해시 동상동 `김해청년다옴`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장(오른쪽 첫 번째), 허성곤 김해시장(두 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4~17일 김해청년다옴 개최

토크콘서트 등 행사 `다채`

김해시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동상동 `김해청년다옴`을 중심으로 청년의 날 기념 `제1회 김해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고 처음 개최하는 청년주간은 기념식, 버스킹 대회, 청년공간 꾸미기, 청년 공감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온라인 행사로 꾸며졌다.

지난 15일 김해청년다옴에서 열린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대표들과 허성곤 김해시장, 송유인 시의회 의장, 도ㆍ시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난 16일 오후 2시 김해청년다옴에서 청년 공감 토크콘서트도 열렸다. 청년, 도ㆍ시의원, 도 청년정책추진단장, 시 일자리정책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들의 관심과 고민을 공유했다.

또 이날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진행된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 워크숍에서는 청년들 간 소통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들이 쏟아졌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와 사회구조적 상황으로 청년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 시 차원에서 청년들에게 지원과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