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가북면분회, 다문화가족에 이불 나눔
자유총연맹 가북면분회, 다문화가족에 이불 나눔
  • 이우진 기자
  • 승인 2021.10.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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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거창가북면분회(회장 손상균, 여성회장 김옥순)는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모범 다문화가족 2가구를 방문해 20만 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가북면분회는 매년 2회 사회 공헌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천하며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모범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을 응원하고 감사함을 표하고자 난방용 이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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