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함께 걸으며 탄소중립ㆍ공헌 실천"
"임직원 함께 걸으며 탄소중립ㆍ공헌 실천"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10.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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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혜림학원 송요섭 원장 등이 물품 기탁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혜림학원 송요섭 원장 등이 물품 기탁 후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농협 `함께하는 워킹 챌린지` 성공

보육시설 혜림학원에 김치 600㎏ 기부

경남농협은 ESG경영을 실천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5일부터 4주간 `2021 함께하는 워킹 챌린지` 3차 이벤트 실시 결과 1일 평균 7160보를 달성해 도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차 워킹 챌린지는 지역본부 범농협 임직원 106여 명이 참여해 1인당 1일 평균 6500보 걷기에 도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에 올해 3월부터 시작한 경남농협 워킹 챌린지 기부운동으로 이번 3차에서 김치 600㎏(400만 원 상당)을 14일 도내 보육시설인 혜림학원에 기부했다.

경남농협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걷기 목표를 달성해 1차 ~ 3차 챌린지까지 총 1000만 원의 금액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윤해진 경남농협 본부장, 최영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류승완 금융산업노동조합NH농협지부 경남지역위원장, 혜림학원 송요섭 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해진 본부장은 "경남농협 임직원이 함께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문화 활동을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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