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불암동 도시재생 현장 점검
김해시의회, 불암동 도시재생 현장 점검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1.10.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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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불암동 선암마을을 방문해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13일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불암동 선암마을을 방문해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추진 상황ㆍ개선점 등 확인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 당부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3일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불암동 선암마을을 방문해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시건설위에는 최동석 위원장, 정준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엄정ㆍ조종현ㆍ배병돌ㆍ안선환ㆍ허윤옥 의원 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하는 `주거지 지원형` 사업으로 불암동 선암마을인 12통과 13통 일원이 사업구역이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73억 원을 포함한 129억 47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을 비롯해 마을길 정비, 강변이음센터 조성 등 생활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소속 위원들은 불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사업개요와 추진상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

최동석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쇠퇴한 불암동 지역이 다시 활력을 찾고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로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의해 착실하게 사업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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