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08:06 (월)
명절 스트레스 날리는 좋은 비결
명절 스트레스 날리는 좋은 비결
  • 김기원
  • 승인 2021.09.30 2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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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스트레스ㆍ원인 규명보다

조상 물려준 풍속 미덕 강조해야
김기원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김기원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해마다 추석, 설 명절이 되면 명절 증후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이혼 사유까지 등장되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단순 스트레스를 논하고 원인의 규명 보다 명절(名節)이란 `무엇이며 중요한 까닭`을 정확히 이해돼야 한다. 명절에 대한 5가지 중요성을 종합하고 조상이 물려준 풍속의 미덕으로 강조했다.

첫째, 흩뜨리진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문에 공헌한 조상ㆍ현재 살아 있는 윗사람을 대접하는 날. 둘째, 물보다 진한 피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복을 지고 복을 받아 함께 즐기고 대화를 통해 가족임을 재확인한다. 셋째, 가족이란 관계와 연계의 유지를 알리고 상호 화합하기를 바라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모임의 날. 넷째, 비제비족(非祭非族) 정신과 전통을 이어가는 가문 행위의 특징이다. 다섯째, 오래 만에 모임한 자리로 좋은 일은 칭찬이 길어지고 나쁨은 견제하고 세상 돌아가는 여유를 찬탄하는 날 등 이렇게 명절의 중요성을 볼 수있다. 명절은 인간과 동물의 격차를 외형으로 노출하는 행위이며 문명과 진화는 풍속 생활이 만든다, 정적ㆍ동적 존재를 행동으로 마무리 한다. 명절 전후 생기는 후증 세로 가장 많이 생기는 육체적 피로. 정신적 자극은 재능의 미숙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성을 질병 화시킴은 어느 면으로 보며 자신의 약점노출이다. 재능미숙에 생긴 스트레스성 화병ㆍ우울증 등이 대표적으로 포함된다. 그런 증세는 스스로 면력 성을 육성시킬 필요성이 요구될 가능성이 높다, 철인 대칼 트는 "인간은 미숙의 존재라 했다" 미숙을 완성까지 인내, 노력, 열정의 분배로 치유가 가능했지만 정신의학자의 보고에서는 "명절을 맞아 가족이 모이면 해묵은 가족 갈등이 불거질 위험이 크다"며 "가족 간 갈등이나 스트레스로 우울증, 불면증, 신체 통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명절 전후 병원을 많이 찾는다"라고 말했다. 귀향길에 장시간 운전, 가사 노동 등 신체적 피로 등이 스트레스와 함께 쌓여 두통 어지럼증 위장장애, 소화불량 등 신체적 이상을 호소하며 피로, 우울 느낌,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 등 정신 이상 증상도 함께 나타난다.

"명절 내내 가사 노동을 책임져야 하는 주부들은 명절 증후군을 많이 호소하며 결혼 초년병이거나 시댁과의 갈등이 있으면 더욱 심하다" 대학입시, 취업, 결혼 문제 등 고민하는 청년층도 마찬가지다.

귀 보고서에 치료 예방을 예언한바 "가족 내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분위기를 전환하려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하거나 가까운 근교로 나들이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여러 사람 사이에서 부대끼는 것이 힘들게 느껴질 때는 10분 정도라도 짧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녹차를 마셔라. 음악 감상, 스트레칭, 복식 호흡 등을 하면 좋다"고 했다. 주의 점은 부당한 성 차별의 지양 및 상대의 약점을 돌출되게 지적 안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언했다. 보고서의 내용에 비교적 상세히 보고했으나 이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은 만 가지 동물 중에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정확히 표현하고 응용하고 즐기며 전통을 이어가는 지혜를 가졌다. 또한 미숙함을 알면서 미숙함을 만들어 조기에 변화를 보충하는 행위예술인 문화를 창조하며 잠재 능력이 스트레스 속에 스트레스 치유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행위를 제한하라 △알람 시간을 5분 일찍 맞춰 놓아라 △환경을 바꾸라 △관심이 가는 일에 열중해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도구를 사용하라 △신선한 공기를 마셔라 △매사에 부정보다 긍정을 앞세워라 △잘하기보다 열심히 하라 △상대에 정답보다 미소로 답하라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지마라 △칭찬의 조미료를 써라. 세상에는 이런 비결이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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