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귀농ㆍ귀촌 유치 결실 크다
밀양시 귀농ㆍ귀촌 유치 결실 크다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9.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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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최근 5년 동안 1만 1460명 전입

밀양시가 귀농 귀촌 유치에 더욱 결실을 맺고 있다.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귀농ㆍ귀촌 유치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ㆍ귀촌 희망자가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농촌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성과를 인정받아 4억 원 상당 사업비를 확보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앞으로도 귀농ㆍ귀촌인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지리적 이점, 귀농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7790가구(1만 1460명)가 전입하는 등 귀농ㆍ귀촌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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